부울경 지역의 '에너지 생산-소비 불균형과 차등 전기요금제
경계선 지능인들은 복지·교육·고용 지원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통영, 남해 어가에서 매년 골칫거리로 버려지는 수천 톤의 '해조류 가공 부산물'을 100% 물에 녹는 라면/밀키트 스프 포장재로 자원화하여, 지역의 해양 폐기물 문제와 식품업계의 재활용 불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야한다
경남 청년 인구 유출로 인해 고령화 및 지역소멸 문제 심화
지역 노년 소상공인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부족 & 마케팅 경력을 쌓고 싶은 청년에게 지역 기반 실무형 일자리가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