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만의 특색을 찾아 관광지로 만들자.
노잼 도시가 아닌 힐링과 쉼의 도시로 발전하자.
아까운 부여 문화 스며드는 알찬 방법
부여의 경제적 기회 부족
관광객과 청년들의 유입을 위해 다채로운 관광 요소를 개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