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석동의 주차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
동성로의 주차 공간 부족
젠트리피케이션이 휩쓸고 간 망리단길
대구 봉리단길의 2030세대가 떠나고 있다.
동묘 구제시장의 인파 밀집으로 안전 사고 및 오염 문제가 우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