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국화 산지 마산 관상용 위주의 일회성 소비 구조로 인한 고기능성 자원의 대량 폐기 및 산업 정체가 됨.
중국 대도시를 중심으로 음주 문화는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나, 숙취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인식과 접근성이 부족해 반복적인 숙취 문제가 개인의 일상과 컨디션 관리 영역에 방치되고 있다는 점이 지역적 문제로 작용하고 있다.
서해안 꽃게 유통에서는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국내산 정보를 확인하기 어렵고, 원산지 거짓·혼합 표시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서해안 유명 해수욕장 중 하나인 대천해수욕장은 최근 10년간 적발 사례가 가장 많은 곳이다.
거창의 사과·샤인머스캣 가공 부산물은 대부분 폐기되거나 사료·퇴비 등 저부가 처리에 머물러 악취·침출수 등 환경 부담과 농가·가공업체의 처리 비용이 누적된다. 이에 부산물을 고부가·친환경 자원으로 전환하기 위해 지역 내 수거–전처리–가공–판로 연계 체계 구축이 필요
서울시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 유기성 폐기물(음식물, 폐식용유)을 수거하고 있지만, 이를 단순 사료나 바이오디젤과 같은 '저부가가치 산업재'로만 처리하여 원료의 잠재 가치를 90% 이상 상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