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공장·산업단지 개발 등으로 인한 환경 갈등과 주민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
충청도 농촌과 중소도시 지역에서는 인구 유출과 고령화로 인한 빈집 증가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충청권은 주요 농산물 생산지임에도 인력이 부족하다.
충청권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지속 가능한 지역 자립 기반이 약화되고 있다.
충청권 내 청년 인구 유출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