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퇴비공장의 근로자 안전이 위험하다.
나주시 퇴비공장의 악취는 관리 부실에도 책임이 있다.
축사, 비료공장 폐업/이전이 가장 확실한 악취 해결법이지만 폐업보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빛가람동의 악취는 주민들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이 된다.
액체비료 공장의 분뇨방치가 악취의 원인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