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섬에 오는 사람이 없음
강릉의 고질적인 커피박 및 농촌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커피박을 활용한 친환경 모판을 제작하고 보급해야 합니다.
거북섬의 수상레저 중심 홍보는 타깃 시장(수상레저 소비계층) 규모를 과대평가하여 효과적인 수요 창출에 실패.
거북섬은 공실률이 90% 이상으로 ‘유령도시’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대중교통 불편과 콘텐츠 부족으로 지역 경쟁력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
지역 대학생조차 찾지 않는 거북섬의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