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북한이 남한과 교류하지 못하는 것은 중국과의 정치적 관계 때문이다. 2. 북한이 정치 외교적으로 위협 받지 않으면서 남한과 교류를 하려면 중국의 니즈를 반영하는 통일 사업을 하여야한다.
남북한 주민들의 서로에 대한 이해가 전혀 일어나지 않고 있고, 남한 경우 북한정부를 북한 전체로서 인지함으로써 안좋은 감정이 깊어지고 있다. 이는 미래로 봤을 때, 물리적으로 통일은 일어나도 정신적으로 화합되지 않는. 서로 융합되지않는 결과가 초래된다. 쩜쩜은 부모와 자녀간의 질문에 답하는 서비스이다. 이를 통해 북한의 부모와 자녀간의 대화를 통해 북한 주민을 이해할 수 있는, 북한 경우 남한의 부모와 자녀간의 대화를 보면서 남한 국민을 이해할 수 있게 할 것이다. 또한 현재 탈북민도 이용하여 북한 주민에 관한 이해를 높여갈 것이다.
요양이 필요한 고령층 매년 10%이상씩 증가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에 의료공백이 발생하고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보건 인력 보조가 필요하다.
남북교류협력에서 북한 이주자들이 교육을 통해 성장하여 남한사회에서 적응하는 것은 사업 분야를 가리지 않고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나 현재 남한에서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실태는 심각하다. 따라서 이들, 나아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1대1 멘토링 공동체 '이어드림'이 필요하다.
환경친화적인 남북 한반도 커피박 연탄 제조 및 활용 시스템: 환경 단체와 정부의 지속 가능한 변화를 위한 동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