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의 플리마켓을 활성화해서 경제 활성화와 구도심의 경제 부흥을 도모하자
진주시는 청년 일자리 부족 문제가 심각하다.
진주는 축제 때만 사람이 몰리는 구조에서 벗어나, 평소에도 사람들이 머물고 소비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만들어 원도심 상권과 자연스럽게 연결해야 한다.
진주는 청년층의 외부 유출과 지역 상권 활력 저하 문제가 있어, 청년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일자리·문화공간·생활 인프라 확대가 필요하다.
진주는 국내 실크 생산량의 70~80%로 전통적인 실크 거점 도시지만 문화 상품화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