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관광 자원은 풍부하지만 관광 콘텐츠 다양성과 지역 간 연계성이 부족하여 관광 경쟁력이 낮고, 방문객의 체류 시간이 짧은 문제가 있다.
- 경상남도 진주시는 서부 경남의 중심 도시로 교육·행정 기능이 발달한 지역임 - 경상국립대학교 중심의 학생 인구 존재 - 도심과 농촌이 혼합된 형태로 농업 비중도 여전히 높음 - 청년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 중인 지방 중소도시 특징 보임
진주시는 초고령사회 대응과 청년 정착 지원을 동시에 강화해야 한다. 고령인구 비율이 이미 초고령사회 기준을 넘었고, 시도 청년고용·주거·정착 지원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고 있어 지역 맞춤형 대응이 필요하다.
진주성 중심의 단발성 관광을 원도심 상권 연계형 체류 관광으로 전환
진주시는 유등축제 등 특정 축제 시기에 편중된 관광 구조를 개선하고, 지역 농산물·전통시장·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상시형 체류관광 콘텐츠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