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실록지리지

문제발굴

지역에서 문제라고 생각되는 것에 대한 주장과 주장을
설명하는 부연설명을 기재해주세요.
주장

제주도 관광 이동은 렌터카 중심으로 과도하게 편중되어, 교통 혼잡·주차난·탄소배출과 같은 지역 부담이 구조적으로 누적되는 문제가 있다.

부연설명

제주 관광은 짧은 일정에 여러 지점을 이동하는 특성상, 여행자들이 빠르고 편한 이동수단을 우선 선택하게 되며 그 결과 렌터카 수요가 집중된다. 이 편중은 성수기·주말·특정 관광지 구간에서 도로 정체와 주차 공간 부족을 심화시키고, 교통 체증으로 인한 시간 손실과 주민 불편, 관광 만족도 하락으로 이어진다.
또한 렌터카 중심 이동은 지역 차원에서 탄소배출 증가 및 도로·주차 인프라 확충 비용 증가 같은 외부비용을 발생시키는데, 이 비용은 관광객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부담하는 구조가 되기 쉽다. 결과적으로 “관광객 증가”가 곧바로 지역의 삶의 질 저하와 관리비용 증가로 연결되는 지속가능성의 문제로 이어진다.

위치

61743

광주 남구 효덕로 277 (진월동, 광주대학교) 광주대학교

구성원
  • 팀명

    4S

  • 팀장

    김권희

  • 팀원

    김건휘,남혜린,서은지

주장의 객관적 근거를 기재해주세요.
근거1

도로정체(교통혼잡)

- 제주국제공항 진입로가 연휴·주말에 ‘주차장’처럼 막히는 수준의 교통체증이 반복되고, 원인 중 하나로 공항으로 드나드는 차량 중 렌터카 비중이 매우 높다는 분석이 보도됨.

- 제주도 연구용역 결과로 공항에 들어오는 차량의 62.8%가 렌터카였다고 공중파 보도에서 직접 언급됨.

근거2

주차 공간 부족(주차)

- 특정 상권·관광 거점은 주차 수요가 커서 “주차난이 심각”하다는 문제 인식 하에, 공영주차장 증축 등 시설 확충이 추진된다고 공중파에서 보도됨.

- 도심 주택 밀집 지역은 주차장 공급률이 낮지만 공영주차장 부지 확보가 어렵다는 구조적 문제를 지님.

근거3

탄소배출 증가

- 제주에서 수송 부문의 온실가스 배출이 크고, 로드맵보다 실제 배출이 더 빠르게 증가했다 함.

- 도로 수송 간 1990년 약 40만 톤 → 2018년 약 145만 톤으로 탄소배출이 크게 늘었남.

근거4

지속가능성의 문제

- 제주가 탄소중립 목표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이 오히려 늘고 있음, 또한 교통 부분은 혁신 없이는 탄소중립 달성이 어렵다라고 함.

- 즉, 관광·이동 수요가 커지는 구조에서 자동차 중심(렌터카/승용차) 이동이 유지되면 탄소중립·환경수용력 측면에서 지속가능성이 약해지고 있음.

근거의 출처를 보고서, 통계나 논문, 기사 등을 어디에서
찾았는지 URL을 기재해주세요
또는 직접 실시한 인터뷰, 설문조사, 관찰결과 등 직접 작성한
문서(hwp, doc, 메모장 등 텍스트 문서)를 업로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