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실록지리지

문제발굴

지역에서 문제라고 생각되는 것에 대한 주장과 주장을
설명하는 부연설명을 기재해주세요.
주장

대전 지역 생산 유통되는 잎채소는 미생물 오염 리스크 높아 식중독을 발생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부연설명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대전지역 대형마트 및 중소형마켓에서 채소류(7종)의 미생물 오염도 검사를 시행한 결과 잎채소의 오염도 높게 나타났다.

조사는 가열 조리 없이 섭취하는 다소비 채소 품목 7종(깻잎, 상추, 양배추, 어린잎채소, 케일, 파프리카, 토마토)을 대상으로 검사했다. 위생지표세균(일반세균수, 총대장균군) 오염도와 식중독균(15종)의 검출 여부를 확인했다.

채소류에서 검출된 위생지표세균이나 토양유래균은 치명적이지는 않지만, 과량의 균이 인체에 섭취되었을 경우 식중독을 발생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위치

35242

대전 서구 둔산로 100 (둔산동, 대전광역시청) -

구성원
  • 팀명

    2025 G-STAR 글로컬 대장정 10조

  • 팀장

    조요나

  • 팀원

    박경현, 백승민, 변승욱, 오서영, 장동희,

주장의 객관적 근거를 기재해주세요.
근거1

1. 대전 유통 채소 미생물 오염 이슈 존재

대전 지역 대형마트·중소형 마켓 잎채소류(어린잎채소 포함)에서 미생물 오염도가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는 조사·보도 사례가 확인됨

근거2

2. 잎채소는 ‘생식’ 비중이 높아 리스크가 더 큼

샐러드/쌈채소 등은 가열 없이 섭취되는 경우가 많아, 동일한 오염이라도 소비자 건강·민원·신뢰 하락 영향이 큼.

근거3

3. 대전에서도 스마트팜 실증/확산 사례가 확인됨

원도심 빈 상가를 활용해 딸기·상추 등을 재배하는 스마트팜 사례가 보도되어, 지역 내 적용 가능성과 정책적 관심이 존재함.
스마트팜(CEA) 환경 통제로 위생·품질 표준화가 가능
온·습도/수질/재배환경을 관리하고 작업 프로세스를 표준화할 수 있어, 노지·일반 유통 대비 오염 리스크를 낮추고 품질 균일성을 확보하는 데 유리함.

근거의 출처를 보고서, 통계나 논문, 기사 등을 어디에서
찾았는지 URL을 기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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