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멸치는 해외수출 저조, 원물위주 판매,
저부가가치 유통 구조 등의 문제로
지역의 잠재 가치를 제대로 실현하지 못하고 있다.
부연설명
남해 멸치는 청정 남해안에서 생산되는 최고 품질의
수산자원으로 높은 활용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현재 유통 구조는 냉동, 건멸치 등 원물 위주에 머물러 있어 가격 변동성에 취약하고, 가공·브랜딩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이 제한적이다.
이로 인해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수출 상품으로 자리 잡지 못하며, 이는 지역 소득과 산업 확장성을
제한하는 근본적인 문제로 작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