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국화 산지 마산 관상용 위주의 일회성 소비 구조로 인한 고기능성 자원의 대량 폐기 및 산업 정체가 됨.
부연설명
마산은 국내 재배의 종가라는 상징적 지위를 갖고 있지만 산업 구조가 축제 기간의 관상이라는 1차원적 소비에 고착되어 있다. 이로 인해 전국 1위의 생산 인프라가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지역 자산이 매년 일회성으로 소모되는 산업의 정체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마산 국화는 지금 관상용에만 갇혀 있어서 문제다.
통계적으로 마산은 전국 국화 재배 면적의 13%를 차지하는 압도적 1위 산지이다. 하지만 산업 구조 1차 산업에 90%이상 편중되어 있어 시장 가격 하락이나 축제 취소 등 외부 환경 변화에 지역 농가가 매우 취약한 수익 구조의 한계를 보이고 있다.
근거2
매년 마산 국화 축제에는 약 10만 본 이상의 고품질 국화가 투입되지만 축제 종료와 동시에 재활용 방안 없이 전량 소각 혹은 매립된다. 이는 항노화 성분이 풍부한 최상급 원물을 쓰레기로 취급하는 것이며 매년 수십억 원대의 잠재적 경제 가치를 길바닥에 버리는 것과 같다 이 부분을 kci 논문으로 증명된 강력한 항염 성준을 가진 고부가가치 원료가 단순 전시용으로만 소모되어 산업적 기회를 놓치고 있다
근거3
국내외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편의성과 고효능 액상 중심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으나 마산 국화는 수십 년째 관상과 우려 마시는 전통차라는 과거의 틀에 갇혀 있다. 이로 인해 구매력이 높은 젊은 층과 글로벌 시장에서 마산 국화는 선물 받지 않으면 사지 않는 품목으로 전락하며 산업 자체가 서서히 소멸해가는 정체기에 진입했다.
근거4
국내 절화 시장에서 수입산 비중이 급증하면서 마산 농가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단순 관상용 시장에서 가격으로 승부하는 것은 이미 한계에 도달했으며 원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기능성 소재화로 전환하지 않으면 해외 저가 물량에 의해 지역 산업 자체가 고사할 위기이다.
근거의 출처를 보고서, 통계나 논문, 기사 등을 어디에서
찾았는지 URL을 기재해주세요
또는 직접 실시한 인터뷰, 설문조사, 관찰결과 등 직접 작성한
문서(hwp, doc, 메모장 등 텍스트 문서)를 업로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