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실록지리지

문제발굴

지역에서 문제라고 생각되는 것에 대한 주장과 주장을
설명하는 부연설명을 기재해주세요.
주장

안성시 외곽 농촌 지역(보개면·금광면)은 신선식품 접근성이 낮은 ‘농촌형 식품 사막(food desert)’ 문제를 겪고 있으며, 기존 마을회관을 활용한 ‘무인 신선식품 픽업·소분 거점’을 구축해 지역 먹거리 접근성과 지역 일자리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필요가 있다.

부연설명

수익성 악화로 인한 동네 상권의 '신선식품 취급 포기'
인구 밀도가 낮은 안성시 외곽의 소규모 슈퍼마켓이나 구멍가게들은 상품 회전율이 극도로 낮음.

대형 자본 물류망(새벽배송)의 철저한 소외 지역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한 대형 이커머스의 신선식품 새벽배송 인프라는 안성 외곽 지역을 철저히 외면하고 있음.

동네에서 신선한 식재료를 구할 수 없게 된 주민들은 지나치게 달고 자극적이거나 보존 처리가 된 가공식품, 건과일 등에 의존하게 되어 영양 불균형에 노출되며, 장보기가 일상이 아닌 '고된 노동'이 되면서 지역 경제의 자생력이 끊어지고 이탈을 부추기는 결과를 낳고 있음.

위치

17536

경기 안성시 금광면 내우리 534-14 안성시제설작업장

구성원
  • 팀명

    학점많이조

  • 팀장

    최정윤 김민지 나승준

  • 팀원

    최정윤 김민지 나승준

주장의 객관적 근거를 기재해주세요.
근거1

안성 외곽 지역의 교통 및 생활 인프라 접근성 문제
: 농촌에서 식료품을 얻기 위해 이동해야 하는 거리는 도시보다 평균 3.7배 길다.

근거2

농촌 지역 고령화와 생활 서비스 공백
: 농촌은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며 고령자들의 삶의 질 저하가 걱정된다. 현재 농촌의 고령 인구는 25%를 넘어섰으며, 특히 면 지역에서는 33%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근거의 출처를 보고서, 통계나 논문, 기사 등을 어디에서
찾았는지 URL을 기재해주세요
또는 직접 실시한 인터뷰, 설문조사, 관찰결과 등 직접 작성한
문서(hwp, doc, 메모장 등 텍스트 문서)를 업로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