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중구 지역 실거주 인구감소 문제 개선 방안이 필요하다
중구와 종로는 낮 및 밤 시간대 유동 인구가 많은 상업 중심 구조이므로 거주 공간 여건으로 부족한 점이 많다. 활발한 야간 활동으로 소음과 혼잡, 대기질의 문제와 좁은 도로와 골목, 노후 건물 등의 문제, 그리고 핵심 생활 기반 시설이 충분하지 않아 실거주 정착에 있어 어렵게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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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필운대로 45 (누하동) 서촌 마을 주택
#실거주감소
종로/중구 속 사직동 일대에는 수성동 계곡과 박노수 미술관, 상촌재, 윤동주 문학관, 청운 문학 도서관, 통인시장 등이 있어 관광코스로 유명하여 관광 수요 증가에 따른 주거환경 저하, 생활 안전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오고 있다.
종로는 전통적인 업무 중심지로, 중구는 대형 상업 시설의 증가로 주차 공간 부족, 노후 기반시설 등의 주택 가격 대비 거주 만족도가 낮아 외곽 지역으로 이동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