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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발굴

지역에서 문제라고 생각되는 것에 대한 주장과 주장을
설명하는 부연설명을 기재해주세요.
주장

지역 노년 소상공인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부족 & 마케팅 경력을 쌓고 싶은 청년에게 지역 기반 실무형 일자리가 부족

부연설명

지역의 나이 많은 소상공인들은 온라인 홍보나 판매에 어려움을 겪어 손님을 늘리는 데 한계가 있다. 반면 청년들은 단순 알바가 아니라 마케팅 같은 실무 경험을 쌓고 싶지만, 지역에는 그런 일자리가 부족하다. 즉, 도움이 필요한 소상공인과 경력이 필요한 청년이 서로 필요한데도 연결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문제다.

위치

52828

경남 진주시 진주대로 501 (가좌동,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 .

구성원
  • 이름이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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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의 객관적 근거를 기재해주세요.
근거1

소상공인·중소기업 경영자 고령화가 이미 뚜렷하다

중소벤처기업부의 2024년 기준 중소기업실태조사 결과, 경영자의 평균 연령은 55세였고 50세 이상이 70.2%, 60세 이상도 33.3%였다. 반면 **40대 미만은 4.9%**에 그쳤다. 지역 소상공인 현장에서 연령 구조가 높다는 문제의식을 단순 인상이 아니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다

근거2

정부가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을 대규모 정책 과제로 다루고 있다

국회미래연구원 조사 기반 보도에 따르면 젊은 자영업자는 매출 상승 응답 비율이 높았지만, 50대와 60대 이상 자영업자는 매출 하락 응답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났다. 또한 전통시장에서는 고령 상인의 디지털 취약성이 온라인 배달·플랫폼 진출의 장벽으로 지적되고 있으며, 정부 연구자료도 고령 소상공인이 온라인 중심 유통환경 변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근거3

청년 일자리는 숫자보다 ‘질’과 ‘연결’의 문제가 크다

통계청 2025년 3월 고용동향에서 청년층(15~29세) 고용보조지표3, 즉 확장실업률은 17.3%였다. 이는 단순 실업자만이 아니라 잠재 구직자와 불완전 취업까지 포함한 수치라, 청년이 체감하는 일자리 부족이 여전히 크다는 뜻이다. 또 통계청의 2025년 동남권 청년 삶 자료에서는 **경남 청년 비경제활동인구 중 ‘쉬었음’ 비율이 22.0%**로 2015년보다 10.3%p 상승했다. 지역 청년이 단순히 “취업을 안 한 것”이 아니라, 적절한 일자리와 경력 경로를 찾지 못해 노동시장 바깥으로 밀려나는 현상이 커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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