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실록지리지

문제발굴

지역에서 문제라고 생각되는 것에 대한 주장과 주장을
설명하는 부연설명을 기재해주세요.
주장

진주시는 유등축제 등 특정 축제 시기에 편중된 관광 구조를 개선하고, 지역 농산물·전통시장·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상시형 체류관광 콘텐츠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

부연설명

진주는 진주성, 남강,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경쟁력 있는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실제 관광 수요는 5월 논개제와 10월 유등축제·개천예술제 등 특정 시기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 또한 관광객이 머무르며 체험할 수 있는 로컬 프로그램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체류시간이 짧고, 그 효과가 소상공인·전통시장·지역 청년에게 연중 고르게 확산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지역 농산물, 전통시장, 야간관광, 역사문화 체험을 결합한 사계절형 체류관광 모델이 필요하다.

위치

52754

경남 진주시 중앙시장길 11-31 (대안동, 중앙시장) 중앙시장

구성원
  • 이름권서영
주장의 객관적 근거를 기재해주세요.
근거1

부산일보가 인용한 ‘진주시 주요 관광 지점 관광객 통계자료’에 따르면 2023년 전체 관광객 202만4600여 명 중 35.6%인 72만1100여 명이 5월과 10월에 집중됐다. 이는 진주 관광이 특정 축제 시기에 편중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근거2

진주시는 2025년 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공모사업에 선정됐고, 진주성 관광권역의 경쟁력 강화와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를 목표로 전략을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체류형 관광 보완이 실제 지역 과제임을 뒷받침한다.

근거3

한국관광공사 축제 페이지에 따르면 진주남강유등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대표 축제이자 글로벌 육성 축제로 소개된다. 진주의 관광 브랜드가 축제 중심으로 강하게 형성되어 있는 만큼, 비축제 기간에도 방문 동기를 만들 수 있는 상시형 로컬 관광 콘텐츠 확충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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