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초고령사회 대응과 청년 정착 지원을 동시에 강화해야 한다. 고령인구 비율이 이미 초고령사회 기준을 넘었고, 시도 청년고용·주거·정착 지원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고 있어 지역 맞춤형 대응이 필요하다.
부연설명
진주는 2024년 12월 기준 전체 인구 341,074명의 서부경남 중심도시이지만, 읍면동별 인구 편차가 크고 고령화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충무공동은 32,990명으로 가장 인구가 많고 대평면은 1,036명으로 가장 적다. 또 KOSIS 기준 진주시 고령인구 비율은 2024년 20.7%, 2025년 22.1%로 나타난다. 이에 따라 청년에게는 일자리·주거·정착 지원을, 고령층에게는 돌봄·이동·생활서비스 확대를 함께 추진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