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지역은 일정 수준의 산업과 일자리 기반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지역민의 절반 이상이 일자리 부족을 체감하고 있다.
부연설명
하지만, 지역민의 절반 이상이 일자리 부족을 체감하고 있으며 ,고용 상황에 대한 불안감도 높은 상태이다.
수도권에는 대기업 본사와 다양한 산업군이 밀집해 있어 일자리의 수와 질이 상대적으로 우수하다. 또한 높은 임금 수준과 더불어 경력 개발 및 자기계발의 기회가 많다는 점도 청년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한다. 반면 지방은 일자리의 종류가 제한적이고, 임금이나 복지 수준에서도 수도권에 비해 부족한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청년들은 안정적이고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직장을 찾기 위해 지역보다 수도권 취업을 더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