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는 청년층의 외부 유출과 지역 상권 활력 저하 문제가 있어, 청년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일자리·문화공간·생활 인프라 확대가 필요하다.
부연설명
진주는 교육도시이자 혁신도시로 생활 기반은 갖춰져 있지만, 청년들이 체감하는 취업 기회와 문화·여가 환경은 아직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다. 이 때문에 대학생과 청년층이 졸업 후 부산이나 수도권 등 외부 지역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고, 지역 내 소비 감소로 이어져 일부 상권의 활력도 떨어질 수 있다. 청년 정착을 유도할 수 있는 일자리 지원, 창업 지원, 문화시설 확대 같은 대책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