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는 축제 때만 사람이 몰리는 구조에서 벗어나, 평소에도 사람들이 머물고 소비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만들어 원도심 상권과 자연스럽게 연결해야 한다.
부연설명
진주시는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같은 큰 축제가 있어서
특정 기간에는 관광객이 많이 방문한다.
하지만 축제가 끝나면 유동 인구가 눈에 띄게 줄어들고,
특히 진주성 근처나 중앙시장 같은 원도심 상권은 활기가 많이 떨어진 상태다.
문제는 관광객이 “오긴 오는데, 오래 머물지 않고 소비도 크게 하지 않는 구조”라는 점이다.
그래서 축제 외에도 즐길 수 있는 상시 콘텐츠 개발 20~30대, 가족 단위가 좋아할 체험형 프로그램 확대 SNS에서 자연스럽게 홍보될 수 있는 공간 기획관광 동선과 원도심 상권을 직접 연결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