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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발굴

지역에서 문제라고 생각되는 것에 대한 주장과 주장을
설명하는 부연설명을 기재해주세요.
주장

진주는 축제 때만 사람이 몰리는 구조에서 벗어나, 평소에도 사람들이 머물고 소비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만들어 원도심 상권과 자연스럽게 연결해야 한다.

부연설명

진주시는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같은 큰 축제가 있어서
특정 기간에는 관광객이 많이 방문한다.
하지만 축제가 끝나면 유동 인구가 눈에 띄게 줄어들고,
특히 진주성 근처나 중앙시장 같은 원도심 상권은 활기가 많이 떨어진 상태다.
문제는 관광객이 “오긴 오는데, 오래 머물지 않고 소비도 크게 하지 않는 구조”라는 점이다.
그래서 축제 외에도 즐길 수 있는 상시 콘텐츠 개발 20~30대, 가족 단위가 좋아할 체험형 프로그램 확대 SNS에서 자연스럽게 홍보될 수 있는 공간 기획관광 동선과 원도심 상권을 직접 연결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본다.

위치

52754

경남 진주시 중앙시장길 11-31 (대안동, 중앙시장) 경상남도 진주시 대안동 8-291

구성원
  • 이름송지원
주장의 객관적 근거를 기재해주세요.
근거1

축제에 너무 의존하는 관광 구조

진주는 남강유등축제 기간에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지만, 비축제 기간에는 방문객 수 차이가 크게 난다.

문제 상황:
관광 수요가 한 시기에만 몰리다 보니, 상권 매출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지 못한다.

근거2

원도심 상권 침체

최근 혁신도시, 평거동 등 신도심 상권이 성장하면서
중앙시장과 진주성 인근 상권은 상대적으로 침체되고 있다.

문제 상황:
공실 증가
청년 창업 유입 감소
유동 인구 대비 실제 소비 연결 부족

근거3

짧은 체류 시간

지방 중소도시 관광은 당일 방문 비율이 높고
평균 체류 시간이 짧은 편이라는 조사 결과가 있다.

문제 상황:
숙박 소비가 적음
저녁 이후 상권 활성화가 어려움
관광이 지역 경제로 충분히 연결되지 않음

근거4

관광 트렌드 변화

요즘은 단순히 보는 관광보다
직접 체험하고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콘텐츠가 더 중요해졌다.

고객 관점 분석:
MZ세대는 감성 공간, 체험형 콘텐츠, SNS 인증을 중요하게 생각함
진주는 역사·자연 자원은 좋지만, 이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는 부족한 편

근거의 출처를 보고서, 통계나 논문, 기사 등을 어디에서
찾았는지 URL을 기재해주세요
또는 직접 실시한 인터뷰, 설문조사, 관찰결과 등 직접 작성한
문서(hwp, doc, 메모장 등 텍스트 문서)를 업로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