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는 일자리 부족으로 인한 청년 인구 유출과 33만 명 선이 무너질위기이다
진주시는 일자리 부족으로 인한 청년 인구 유출과 33만 명 선이 무너질 위기인 저출생·고령화, 구도심 상권 몰락(공실화) 등 심각한 인구 소멸 및 지역 경제 위기를 격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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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 촉석로190번길 3 (대안동) 로데오거리 상점가
#인구감소 #고령화
인구 50만 목표와 달리 33만 명 아래로 감소 추세가 지속되며, 교육 도시임에도 청년 인구가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 등으로 유출
혁신도시와 도심 개발로 인해 구도심(로데오 거리 등) 상가 1층이 비어있는 등 상권 몰락이 가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