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실록지리지

문제발굴

지역에서 문제라고 생각되는 것에 대한 주장과 주장을
설명하는 부연설명을 기재해주세요.
주장

진주시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음에도, 실질적인 치료·재활 서비스의 연계가 부족하다.

부연설명

진주는 서부경남의 의료 허브 역할을 하고 있으나, 대형 병원 한두 곳에 의존도가 높아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거주지에서 적절한 재활이나 치료를 받기 어렵습니다. 정부와 시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 중이지만, 단순 안부 확인이나 식사 지원을 넘어 작업치료나 물리치료와 같은 전문적인 기능 회복 서비스가 일상 생활권까지 충분히 도달하지 못하고 있어 '살던 곳에서의 건강한 노후'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위치

52758

경남 진주시 남강로673번길 16 (동성동, 골든튤립에센셜 남강) 3층

구성원
  • 이름김민주
주장의 객관적 근거를 기재해주세요.
근거1

진주시는 2025년 말 기준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약 7만 4천 명을 넘어서며 전체 인구 대비 21.6%를 기록, 공식적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습니다. 이는 경남 도내 주요 시 단위 지역 중에서도 매우 가파른 상승세이며, 특히 면 단위 외곽 지역뿐만 아니라 원도심 내 독거노인 비중이 급증하고 있어 이들을 위한 일상생활 동작(ADL) 훈련 및 전문적인 재활 서비스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근거2

진주 지역은 인구 대비 치료 가능 사망률이 타 도시보다 높은 편이며, 이는 서부경남 공공의료의 핵심이었던 진주의료원 폐업 이후 발생한 의료 격차와 취약한 공공 보건 의료망의 한계를 보여줍니다.

근거의 출처를 보고서, 통계나 논문, 기사 등을 어디에서
찾았는지 URL을 기재해주세요
또는 직접 실시한 인터뷰, 설문조사, 관찰결과 등 직접 작성한
문서(hwp, doc, 메모장 등 텍스트 문서)를 업로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