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및 문화 문제
쓰레기 무단 투기: 평거동 등 상권 밀집 구역이나 대학가 주변의 쓰레기 무단 투기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소통 부재: 원도심의 문화·예술 거리가 정체되어 있으며, 과거와 달리 지역의 역사성을 살리는 노력이 더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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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함마대로 2640 (용담리, 마산대학) 마산대 식품관
#환경오염 #쓰레기 #교통수단
평거동 상권 밀집 구역은 배출 시간 미준수와 무분별한 투기로 인해 미관 저해 및 악취 문제가 심각합니다. 최근인 2026년 3월에도 시민수사대가 야간 단속과 환경 정비 캠페인을 벌일 만큼 지속적인 관리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경상국립대학교 등 대학 인근 원룸 밀집 지역은 1인 가구의 쓰레기 분리배출 인식 부족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실제 대학생 대상 설문에서 응답자의 92%가 "대학가 원룸촌 쓰레기 무단투기가 심각하다"고 답할 정도로 체감도가 높습니다.
상봉동 진주보건대 인근 봉원천 주변은 하천을 따라 쓰레기가 길게 투기되어 주민들이 악취 고통을 호소해 왔으며, 최근까지도 시민수사대가 집중 단속을 실시하는 상습 투기 지역입니다.
혁신도시, 초장지구 등 신도시 개발로 젊은 층과 상권이 빠져나가면서 중앙시장 인근 구도심의 공실률이 높아지고 인구가 급감했습니다. 이는 원도심의 문화적 자생력을 약화시키는 핵심 원인으로 지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