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를 찾는 관광객은 늘었으나, 그들의 발걸음은 상권 내 소비로 이어지지 않고 조기 귀가로 이어진다 .
최근 수달을 형상화한 캐릭터로 하모가 전국적인 인기를 끌며 캐릭터가 마케팅의 성지로 떠올랐고 강력한 지자체 캐릭터가 있어 디지털 콘텐츠로 확장하기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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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 남강로673번길 16 (동성동, 골든튤립에센셜 남강) ㅇㅇ
진주성 및 유등축제 기간에만 인파가 몰리고 , 인근 중앙시장이나 골목 상권으로의 유입은 저조하다
보고 떠나는 관광 위주라 숙박이나 추가 소비가 발생하지 않는 당일치기의 비중이 높다 .
하모 캐릭터는 귀엽지만, 이를 활용한 콘텐츠나 사진촬영 수준에 머물러 있어 관광객을 다시 불러올 지속적 동기가 부족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