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원도심의 야간 상권은 관광객이 있어도 소비가 발생하지 않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려면 공실 공간을 활용한 야간 전용 콘텐츠 플랫폼이 필요하다.
부연설명
진주는 연간 2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지만, 밤 9시 이후 소비 비중이 8% 미만으로 급감한다.
볼거리는 풍부하지만, 야간에 돈을 쓸 공간과 경험이 부족해 상권이 멈춰버리는 구조적 문제 발생.
따라서 단순 관광객 유입이 아닌 '야간에 체류하고 소비하게 만드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공실 활용과 팝업형 콘텐츠 도입으로 야간 소비 활성화 -> 재방문 유도 → 상권 회복의 선순환 구조 구축 가능.
위치
52691
경남 진주시 진주대로 지하 1035 (대안동, 진주지하상가) 경상남도 진주시 대안동 중앙지하도상가 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