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서는 ‘수요 기반 시민 참여형 관광 플랫폼’이 필요하다.
진주시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지만 체류시간이 짧고 소비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적 문제가 있다. 기존 관광은 단순 관람 중심으로 이루어져 지역 경제 활성화로 연결되지 않는다. 따라서,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사람이 모이면 이벤트가 실행되는 수요 기반 관광 플랫폼을 통해 체류시간 증가, 소비 활성화, 지역 상권 연결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수요가 확인된 이벤트만 실행되는 구조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실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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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 동성동 212-11 골든튤립호텔남강
다모아
윤재겸
정태준,송서연,박수진,이은호
#진주창업 #지역활성화 #관광플랫폼 #시민참여 #데이터기반 #수요기반관광 #청년창업 #진주경제활성화
진주 관광객은 대부분 진주성 관람 후 바로 이동하며 평균 체류시간이 약 2~3시간으로 짧다. 이는 관광이 소비로 이어지지 못하는 구조를 보여준다.
인터뷰 결과 “놀게 없다” “정보가 부족하다” “진주성만 보고 간다” 관광 경험이 단순 관람에 머물고 있다.
구도심(진주성, 중앙시장)은 관광 중심이지만 소비가 약하고, 신도심(혁신도시)은 소비 중심이지만 관광 요소가 부족하다. 따라서 두 지역 간 연결 부족으로 지역 내 소비 순환이 이루어지지 않다.
기존 관광 및 이벤트는 지자체 중심 공급 구조로 실제 수요와 맞지 않아 실패 가능성이 높다. 반면 수요 기반 구조는 참여자 확보 후 실행되어 실패 리스크가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