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실크의 강점을 극대화한 ‘워셔블(Washable) 실크 포인트 데일리룩’ 브랜드 개발 및 대중화
기존 한복의 세탁 불편함, 고가격, 올드한 디자인을 해결하기 위해 진주 실크 혼방 소재를 개발하고, 맨투맨·데님 등 현대적 의류에 실크 포인트(깃, 소매, 안감)를 접목한 트렌디한 일상복을 제안함. 이를 통해 ‘입고 싶은 한복’을 만들고 진주 실크 산업의 명성을 되찾아 지역 경제를 살리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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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 남강로673번길 16 (동성동, 골든튤립에센셜 남강) 골든튤립
로컬실록지리지 4팀
사감
박정원, 한엄태, 장은서, 이수
#진주실크 #실크일상복 #현대적한복 #지역경제활성화 #K패션
진주시는 국내 실크 생산량의 80%를 차지하는 세계 5대 실크 명산지로, 원단 수급과 제작 인프라가 매우 뛰어남.
기존 실크 의류는 관리(드라이클리닝 필수)가 어렵고 가격이 비싸다는 인식이 강해 대중적인 일상복 시장 진입에 한계가 있음.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뉴트로(New-tro)’와 ‘가치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며, 한국적 디테일이 가미된 유니크한 패션 아이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
공정 중 발생하는 자투리 고급 실크 원단을 업사이클링하거나 면·데님과 혼방할 경우, 일반 브랜드 의류 수준(4~7만 원대)의 가격 경쟁력 확보가 가능함.